'악뮤' 수현, 다이어트 후 달라진 모습에 해명…“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신예지 기자 2025. 8. 20. 01:01
건강 챙기란 팬의 말에 "지금이 태어나서 제일 건강해"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한다"며 지속 가능 다이어트 中
악뮤 수현./수현 인스타그램
이수현./ 인스타그램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한다"며 지속 가능 다이어트 中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그룹 악뮤(AKMU) 멤버 수현이 위고비 복용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수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 위고비 안 했습니다. 굉장히 억울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마라탕이랑 엽떡 참고 운동 열심히 하고, 건강한 습관 만들려고 매일매일 자신과 싸우고 있다"라며 억울한 심정을 드러냈다.
수현은 이어서 "지속 가능한 건강한 삶을 위해 정석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네... 그렇다고요"라며 다이어트에 대한 소신을 밝히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최근 수현은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달라진 모습을 뽐냈다. 14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에는 "살을 얼마나 뺀 거야? 건강이 최우선인 거 알지?"라는 질문에 "고마워. 지금이 오히려 태어나서 가장 건강한 상태야"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수현은 최근 친오빠 이찬혁과 합가한 사실을 알렸다. 수현은 “해병대 출신 오빠의 생활 패턴에 맞춰 살고 있다”라며 “아침마다 성경을 읽고 운동 후 건강식을 챙긴다”고 전했다. 이어 “점심과 저녁도 늘 같이 먹는다”고 덧붙여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수현이 속해있는 악뮤는 현재 2025 AKMU STANDING CONCERT ‘악동들’ 무대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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