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 K리그1 데뷔 후 처음 ‘이달의 선수상’ 받는다···‘라운드 MVP 1회·베스트 11 2회·경기 MOM 2회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시 린가드(32·FC 서울)가 K리그1 데뷔 후 처음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19일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7월 수상자로 린가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서울에 입단하며 K리거가 된 린가드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리그 이달의 선수는 한 달간 K리그1 경기의 수훈 선수(MOM), 라운드 베스트 11, 최우수선수(MVP) 중 프로연맹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정한 후보가 대상이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시 린가드(32·FC 서울)가 K리그1 데뷔 후 처음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월 19일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7월 수상자로 린가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서울에 입단하며 K리거가 된 린가드가 이달의 선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린가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시작으로 웨스트햄, 노팅엄 포레스트 등에서 뛰었다.



K리그 이달의 선수는 한 달간 K리그1 경기의 수훈 선수(MOM), 라운드 베스트 11, 최우수선수(MVP) 중 프로연맹 기술위원회 투표(60%)를 통해 정한 후보가 대상이 된다.
이 후보들로 K리그 팬 투표(25%)와 EA스포츠 FC 온라인 사용자 투표(15%)를 추가로 진행한 뒤 결과를 합산해 환산 점수가 가장 높은 선수가 주인공이 된다.
K리그1 22∼24라운드가 기준이 된 이번 달엔 린가드 외에 싸박, 윌리안(이상 수원FC), 티아고(전북)가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대상 기간 2골을 터뜨린 린가드는 라운드 MVP 1회, 라운드 베스트11 2회, 경기 MOM은 2회 선정됐다.

린가드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전달된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블랙핑크, 7만8천 함성 뒤 英 웸블리 입성…K팝 걸그룹 첫 기록 - MK스포츠
- ‘6년 만에 완전체’ H.O.T, 그대로인 5형제…팬들 “시간이 멈춘 줄” - MK스포츠
- 전소미, 박봄·권은비 불참 속 “부산 뛰어!”…워터밤 제대로 찢었다 - MK스포츠
- 정호연, 9살 연상과 결별 후…‘라벤더 수영복’에 여름 쿨시크 터졌다 - MK스포츠
- 메시의 3배! 미국은 지금 ‘SON 홀릭’···“손흥민, LAFC 합류 1달 만에 유니폼 150만 장 판매 확실
- 27만 원 손흥민 유니폼 없어서 못 팔아... 미국 강타 SON, 홈티켓 732만 원까지 ↑···LA 관광청 “글
- ‘2위 한화와 3G 차!’ 선두 LG, ‘톨허스트 쾌투+김현수 쐐기포’ 앞세워 2연승…롯데는 20년 만에
- 스포츠 인재를 위한 진로 탐색 통합 잡콘서트 개최 - MK스포츠
- 난민 태권도 선수, 태권도원에서 훈련한다 - MK스포츠
- 유영찬 ‘내가 끝낸다’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