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전 연인 알렉스 언급…“열애설로 커리어 고꾸라져” (‘돌싱포맨’)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8. 20. 00: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조현영이 전 연인 알렉스와의 열애설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정남, 고우리, 조현영,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영은 고우리가 자신의 공개 연애사를 폭로하고 다닌다며 "공개 연애가 굉장히 오래된 일이라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고우리 때문에 파묘되고 있다. 정말 참을 수가 없다"고 분노를 표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발 벗고 돌싱포맨’. 사진 I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 캡처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조현영이 전 연인 알렉스와의 열애설 당시를 회상했다.

19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정남, 고우리, 조현영,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현영은 고우리가 자신의 공개 연애사를 폭로하고 다닌다며 “공개 연애가 굉장히 오래된 일이라서 모르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고우리 때문에 파묘되고 있다. 정말 참을 수가 없다”고 분노를 표했다.

고우리는 “한 인터뷰에서 사이가 돈독해진 계기가 있냐고 묻길래 ‘그때 그 오빠랑 다 같이 재밌게 잘 놀았다’라고 답했다. 나는 아직도 그 오빠랑 잘 지내고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탁재훈이 “조현영이 차였냐”고 묻자 조현영은 “그냥 진짜 좋은 추억이다”라고 울컥했다. 이어 “그때 내가 한창 주가가 오를 때였다. 잘될 것 같을 때 열애설이 나버려서 내 커리어적으로 고꾸라졌다고 생각했다. 그런 안 좋은 기억이 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