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첫 주미대사에 강경화·주일대사 이혁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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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첫 주미 대사에 강경화(70) 전 외교부 장관, 주일 대사에 이혁(67) 전 주베트남 대사가 내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한일정상회담과 25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공석으로 남아있는 주미·주일대사 인선을 조만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혁 전 대사는 주일대사관 공사, 동북아1과장, 아시아태평양국장을 역임했으며 '한일미래포럼' 대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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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의 첫 주미 대사에 강경화(70) 전 외교부 장관, 주일 대사에 이혁(67) 전 주베트남 대사가 내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3일 한일정상회담과 25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공석으로 남아있는 주미·주일대사 인선을 조만간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강경화 전 장관은 문재인정부 초대 외교부 장관으로 유엔 사무총장 정책특별보좌관, 주유엔대표부 공사 등을 지냈다. 미국과 아시아 간 이해 증진을 위한 싱크탱크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장으로 활동중이다.
이혁 전 대사는 주일대사관 공사, 동북아1과장, 아시아태평양국장을 역임했으며 ‘한일미래포럼’ 대표로 활동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 주변 4강 대사 중 아그레망(외교사절에 대한 주재국의 동의) 절차가 진행 중인 곳이 있느냐는 질문에 “일부 있다”고 답했다.
주미·주일 대사는 미국과 일본 정부에서 아그레망을 받으면 이 대통령 신임장을 받고 정식 부임하게 된다. 한편 주유엔 대사에는 노규덕(62) 전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유력 거론되고 있다. 김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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