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에이앤티 원주 신공장 준공… 내달 이전 완료
이기영 2025. 8. 20.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주 이전기업인 광덕에이앤티(대표 김용백)가 이달 초 원주기업도시 내 신공장을 준공하고 본사 및 공장, 연구소 이전에 본격 착수했다.
광덕에이앤티 신공장은 지난해 7월 착공해 원주기업도시 내 부지 2만374㎡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인천 남동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존 본사와 공장, 연구소의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9월 중 본사 이전을 완료하고 12월까지 생산설비 및 연구장비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 이전기업인 광덕에이앤티(대표 김용백)가 이달 초 원주기업도시 내 신공장을 준공하고 본사 및 공장, 연구소 이전에 본격 착수했다.
광덕에이앤티 신공장은 지난해 7월 착공해 원주기업도시 내 부지 2만374㎡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인천 남동산업단지에 위치한 기존 본사와 공장, 연구소의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9월 중 본사 이전을 완료하고 12월까지 생산설비 및 연구장비 이전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공장 가동은 내년 1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준공식은 내년 3월 개최를 목표로 HL만도, 현대모비스 등 주요 고객사 20여 곳과 관계기관을 초청하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이기영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공천 개입 의혹’ 이준석 대표, 김건희특검 출석…포렌식 참여
- 양궁 국가대표 장채환, SNS에 극우 성향 ‘대선 조작’ 게시물 - 강원도민일보
- “신내림 굿 비용 내놔” 전 남편 때려서 살해 40대 여성, 징역 30년
- ‘여성 현역병 복무’ 실질적으로 가능해지나...개정 법률안 발의
- 심각한 가뭄에 강릉시 결국 계량기 50% 잠금 제한급수
- 강원FC 내년 홈경기 강릉에서만 열린다 - 강원도민일보
- 질병청, 전국에 말라리아 경보 발령…“양성 모기 확인”
- 춘천 ‘감자빵’ 부부 대표 이혼 공식화…“각자의 길 응원” - 강원도민일보
- “명품인줄 알고 샀는데 짝퉁?”…환불신청 안하는 이유는
- 내년부터 월소득 50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삭감 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