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셰프 "'흑백요리사' 우승자인데 2인자 취급 받아"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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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가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임에도 늘 2인자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준우승자인 에드워드 리 셰프와 관련해 "괜히 자꾸 견제하게 된다"고 너스레를 떤다.
이어 권성준 셰프는 "예능신이 도와줬다"라며 당시 편집 각도 직접 계산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 권성준 셰프는 예능 롤모델인 최현석 셰프의 명언을 직접 받아 적은 명언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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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리 견제하게 돼"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흑백요리사’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가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이날 권성준 셰프는 “섭외가 안 와서 서운했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낸다. 그는 ‘흑백요리사 시즌1’ 우승자임에도 늘 2인자 취급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준우승자인 에드워드 리 셰프와 관련해 “괜히 자꾸 견제하게 된다”고 너스레를 떤다.
권성준 셰프는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2025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차은우, 스트레이 키즈 옆에 제 이름이 있어서 신기했다”고 전한다.

그는 ‘흑백요리사’에서 블라인드 재료로 ‘홍어’가 나왔던 때를 회상한다. 이어 권성준 셰프는 “예능신이 도와줬다”라며 당시 편집 각도 직접 계산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어 “에드워드 리가 방송과 광고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때 가끔 서운하다”면서도 “그래도 이 분야에서는 내가 1인자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또 권성준 셰프는 예능 롤모델인 최현석 셰프의 명언을 직접 받아 적은 명언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본인만의 방송 출연 원칙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앞으로는 요리뿐 아니라 예능에서도 제 색깔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한다.
‘라스’는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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