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미일 순방 동행' 재계 인사들과 간담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일본 순방에 동행하는 재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19일 오전부터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임에는 주요 경제 단체와 대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또 현지 시각으로 오는 25일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와 구매 계획, 그리고 애로 사항을 청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과 일본 순방에 동행하는 재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19일 오전부터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임에는 주요 경제 단체와 대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대미 관세 협상 과정에서 우리 기업들의 다각적인 지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현지 시각으로 오는 25일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해,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와 구매 계획, 그리고 애로 사항을 청취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국은 앞서 지난달 31일 타결된 한미 관세 협상에서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는데, 구체적인 내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대미 관세 협상에 본격 착수하기 전에도 주요 그룹 총수들과 개별적으로 만나,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습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현희 "폭염에 고생? 천만의 말씀"…尹 '황제 접견' 폭로
- '짝퉁 라부부' 어린이에게 치명적 위협...사망 초래할 수 있어
- '미 현상금' 비웃는 베네수엘라 마두로...450만 민병대 동원령
- '인생 사진'이 뭐길래...노을 찍으러 송전탑 올라간 남성 감전사
- "택배기사 통행료 10만원 내라"...순천 '갑질' 아파트 결국
- [속보] '오픈 AI' 충격 딛고 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마감
- 윤석열 측, '채 상병 수사외압' 혐의 부인..."격노설 실체 없어"
- 공정위, 쿠팡 동일인으로 김범석 의장 지정..."예외조건 충족 못해"
- 법원, '삼성전자 가처분' 심문...총파업 영향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