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수도 강원도의 미래를 찾다] 7편. 첨단기술을 결합한 핀란드 임업수도 북카렐리아

박상동 2025. 8. 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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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임업 선진국 핀란드에서 대한민국 산림수도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찾다.'

강원도민일보는 지난 6월 11일~18일까지 6박 8일간 핀란드 헬싱키, 아네코스키, 콜리, 쿠오피오, 북카렐리아 요엔수 등을 찾아 산림 분야 대표기업과 국책연구기관, 지자체 산림분야 공직자들을 현지 취재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 비전 해법을 모색했다.

숲과 호수, 구릉이 이어지는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핀란드의 임업수도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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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세계 최고의 임업 선진국 핀란드에서 대한민국 산림수도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를 찾다.’

강원도민일보는 지난 6월 11일~18일까지 6박 8일간 핀란드 헬싱키, 아네코스키, 콜리, 쿠오피오, 북카렐리아 요엔수 등을 찾아 산림 분야 대표기업과 국책연구기관, 지자체 산림분야 공직자들을 현지 취재하며 강원특별자치도의 산림 비전 해법을 모색했다.

7편. 첨단기술을 결합한 핀란드 임업수도, 북카렐리아

북카렐리아(North Karelia)는 핀란드 동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러시아 국경과 맞닿아 있다. 북카렐리아 전체 면적의 89%가 숲이다. 숲과 호수, 구릉이 이어지는 경관이 매우 아름다운 곳으로 핀란드의 임업수도로 통한다. 특히 산림 데이터 구축은 물론 디지털 서비스, 법제도, 인센티브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에 독보적인 노하우를 갖고 있다.

취재 : 박지은 기자
촬영 : 박상동 기자

<본 영상은 ‘2025 강원도지역언론발전지원사업’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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