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DREAM, '안동 사과' 홍보대사 활약… 안동시청 '방판' 성공 ('전국반짝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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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이 안동 사과 홍보대사로 변신했다.
19일 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 2회에서는 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경북 안동을 찾아 사과 판매원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NCT DREAM 멤버들은 안동 특산물인 사과 판매에 나섰다.
재민과 해찬은 사과 판매를 위해 안동 시청에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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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양원모 기자] NCT DREAM이 안동 사과 홍보대사로 변신했다.
19일 밤 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 2회에서는 NCT DREAM 마크,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이 경북 안동을 찾아 사과 판매원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동은 NCT DREAM에게 뜻깊은 장소다. 6년 전 안동 벽화 마을에서 벽화를 직접 그린 데 이어 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에도 참여했기 때문이다.
이날 NCT DREAM 멤버들은 안동 특산물인 사과 판매에 나섰다. 판매에 앞서 공연이 열리는 안동체육관을 찾은 멤버들은 엄청난 규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런쥔은 "원래 같았으면 채울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사과를 팔아야 채울 수 있으니까"라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고척돔 6만 석을 매진시킨 NCT DREAM에게도 사과 판매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멤버들은 각자 맡은 장소로 이동해 본격적인 사과 판매에 돌입했다. 사과 구매자에게는 콘서트 참여권을 나눠줬다. 천러와 지성이 사과 판매를 담당했고, 마크와 제노는 전단지 배부를 맡았다. 팝업 앞에서 홍보를 맡은 런쥔은 "여러분 맛있는 사과와 멋진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호객 행위에 나섰다.


재민과 해찬은 사과 판매를 위해 안동 시청에 방문했다. 재민은 "시청이 어떤 곳인지도 너무 궁금했고 전 이제 가볼 일이 없으니까"라며 호기심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조용한 시청 분위기에 당황한 해찬은 "조용히 들어가야 해"라며 긴장했다.
이내 해찬은 "혹시 오늘 8시에 시간 되시는 분 있으신가요"라며 적극적인 사과 판매에 나섰다. 해찬은 "혹시 사과 그냥 드셔도 되거든요"라며 찾아가는 서비스로 사과 완판에 성공했다. 재민 역시 과장님에게 사과 판매를 성공했다.
약속의 저녁 8시. 인동체육관은 시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모인 팬들로 북적이며 뜨거운 분위기를 형성했다.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제 인생 끝까지 안동은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라며 고마움을 나타냈다.
'전국반짝투어'는 K-POP 최정상 아이돌들이 전국 각지에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고 공연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수익금 전액은 아티스트 이름으로 기부돼 건강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Mnet에서 방송된다.
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Mnet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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