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아들 낳게 해달라고” 불상 같은 김규원 만지작 (돌싱포맨)

유경상 2025. 8. 19.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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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돌싱포맨’ 캡처
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상민이 2세 바람을 드러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는 배정남, 고우리, 조현영, 김규원이 출연했다.

탁재훈은 김규원을 환영하며 “이수지를 웃게 하더라”고 개그감을 칭찬했다. 김규원은 만 27세라고 나이를 밝혔고 김준호가 “20대야?”라며 놀랐다.

임원희는 “김규원이 공중파 처음 출연이라고 하는데 머리 크기가 너무. 배정남이 모델이다”며 나란히 앉은 김규원과 배정남의 머리 크기가 너무 차이가 난다고 꼬집었다.

김규원은 “머리가 큰 사람이 있고 얼굴이 큰 사람이 있는데 저는 둘 다”라고 인정했고, 김준호는 김규원이 “불상 느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민은 “그럼 만져야지”라며 김규원을 만졌고, 탁재훈이 “아들 낳게 해달라고?”라고 묻자 미소로 수긍했다. 이에 고우리가 “나도”라며 김규원을 만지자 조현영이 “언니는 임신 금지”라고 말려 웃음을 줬다.

조현영은 앨범 활동 때문에 임신 금지 조약을 말한 것이었지만 유부녀 고우리는 “됐어. 나 임신할 거야”라며 반기를 들었다.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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