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남매, '이모' 홍진경에 각자의 연인 소개했다

배선영 기자 2025. 8. 1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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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아들 지플랫과 딸 최준희가 이모 홍진경에게 각자의 연인을 소개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 조카들이 쏜다"라는 문구와 함께 홍진경을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플랫, 최준희 남매는 홍진경과 함께 한 단란한 모습으로 특히 이들 곁에 각자의 연인이 동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사이로,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지플랫과 최준희를 조카처럼 챙기고 있던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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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최준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고(故) 최진실의 아들 지플랫과 딸 최준희가 이모 홍진경에게 각자의 연인을 소개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옴. 조카들이 쏜다"라는 문구와 함께 홍진경을 만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플랫, 최준희 남매는 홍진경과 함께 한 단란한 모습으로 특히 이들 곁에 각자의 연인이 동행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홍진경은 생전 최진실과 절친했던 사이로, 고인이 세상을 떠난 뒤에도 지플랫과 최준희를 조카처럼 챙기고 있던 터. 최준희 역시 평소 홍진경에 대한 애정을 자주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최진실은 2000년 당시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과 결혼해 2001년 최환희, 2003년 딸 최준희를 낳았다. 그러나 두 사람은 이혼공방을 벌이다가 2004년 결혼 약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혼 후 최진실은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재기했지만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말았다. 이후 2년 뒤 동생인 가수 겸 배우 최진영이 세상을 떠났고, 전남편 조성민도 2013년 사망해 충격이 더욱 컸다.

현재 최환희는 지플랫이란 이름의 래퍼로 활동 중이며,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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