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날씨]삼척 35도, 강릉 34도…강원 내륙 소나기
이은호 2025. 8. 19.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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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등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20도~27도, 낮 최고기온은 27도~35도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삼척 35도, 강릉 34도, 횡성 33도, 속초·춘천·원주 32도, 철원 31도 등이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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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 5~20㎜
◇강원일보 DB

강원특별자치도는 20일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치솟는 등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최저기온은 20도~27도, 낮 최고기온은 27도~35도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삼척 35도, 강릉 34도, 횡성 33도, 속초·춘천·원주 32도, 철원 31도 등이다.
강원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도 예보됐다. 19일 밤 9시를 전후로 강원남부내륙인 원주, 영월 일대에는 시간당 5㎜ 안팎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20일 예상 강수량은 5~20㎜다.
강원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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