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와 이혼' 최정윤 "전 남편, 딸 스케줄에 맞춰 면접 교섭"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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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이혼 후 전 남편과 딸의 만남을 융통성 있게 관리 중이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지난 2011년 이랜드 3세로 알려진 윤태준 씨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뒀으나 2022년 합의 이혼한 최정윤은 "이혼 후 자녀를 양육 중인 걸로 아는데 아이가 아빠와 자주 만나나?"라는 질문에 "법적으론 한 달에 두 번 만나는 걸로 정해져 있는데 아이의 컨디션과 스케줄을 고려해 융통성 있게 만남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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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정윤이 이혼 후 전 남편과 딸의 만남을 융통성 있게 관리 중이라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19일 tvN STORY '어쩌다 어른'에선 최정윤이 깜짝 출연해 이혼 후 일상을 전했다.
이날 21년차 이혼 전문 판사 정현숙이 강단에 선 가운데 최정윤은 방청석에서 정 판사의 강의를 경청했다.
지난 2011년 이랜드 3세로 알려진 윤태준 씨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뒀으나 2022년 합의 이혼한 최정윤은 "이혼 후 자녀를 양육 중인 걸로 아는데 아이가 아빠와 자주 만나나?"라는 질문에 "법적으론 한 달에 두 번 만나는 걸로 정해져 있는데 아이의 컨디션과 스케줄을 고려해 융통성 있게 만남을 조율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 판사는 "너무 잘하고 있다"라며 최정윤을 칭찬했다.
한편 최근 최정윤은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종영 후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앞서 최정윤은 윤태준 씨와의 결혼으로 '청담동 며느리'라는 별명을 얻은데 대해 "사실 나는 청담동에 살아본 적이 없다"라고 일축했다.
뿐만 아니라 이혼 후 생계를 위해 투잡을 고려하고 있다며 "배우들도 요즘 일이 없다. 고정 수입에 대한 로망이 있어 연기 외에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해왔다. 딸을 돌보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고자 구인 사이트에 이력서를 등록했지만 나이 제한과 시간대가 맞지 않아 포기한 경우도 많았다"라고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어쩌다 어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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