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주린 늑대’ 농구대표팀, 더 강해져 돌아온다!
KBS 2025. 8. 19. 22:05
오랜 침체기를 딛고 세대교체를 통해 아시아컵 6위에 오르며 희망을 발견한 농구대표팀이 오늘 입국했습니다.
사우디에서의 아시아컵 일정을 끝낸 안준호 감독과 선수들이 밝은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일본-카타르와의 국내 평가전 4연승으로 시작해, 두 달여 간의 소집 기간 내내 투혼과 열정을 불태우며 침체됐던 한국 농구의 부활 가능성을 보여줬는데요.
대표팀을 이른바 '굶주린 늑대 군단'으로 변모시킨 안준호 감독의 다음 목표 들어볼까요?
[안준호/농구 대표팀 감독 : "우리의 꿈은 이제 시작이다. 내년에 아시안게임 그리고 28년에 올림픽 그 꿈을 꾸고 그 꿈을 믿고 그 꿈을 실현하는 남자농구가 반드시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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