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3:2' 짜릿한 뒤집기…'이렇게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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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유럽 스매시 1라운드에서, 탁구 대표팀 맏형 장우진 선수가, 세계 6위 프랑스 르브렁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25위 장우진은, 세계 6위인 유럽 최강자 르브렁에 첫 두 게임을 내리 내줬습니다.
[장우진이 해냈습니다! 저 모습을 보세요. 두 선수 모두 바닥에 누웠습니다.]
두 선수는 혈투 직후 바닥에 누웠는데, 포효하는 장우진과, 아쉬워하는 르브렁의 모습이 대조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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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유럽 스매시 1라운드에서, 탁구 대표팀 맏형 장우진 선수가, 세계 6위 프랑스 르브렁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25위 장우진은, 세계 6위인 유럽 최강자 르브렁에 첫 두 게임을 내리 내줬습니다.
벼랑 끝에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 3번째 게임과 4번째 게임을 연거푸 따냈고, 마지막 게임은 치열한 접전 끝에, 12대 10 승리를 거두고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습니다.
[장우진이 해냈습니다! 저 모습을 보세요. 두 선수 모두 바닥에 누웠습니다.]
두 선수는 혈투 직후 바닥에 누웠는데, 포효하는 장우진과, 아쉬워하는 르브렁의 모습이 대조를 이뤘습니다.
여자 단식에서는 에이스 신유빈이 스페인 선수를 완파하고 32강에 올랐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강윤정)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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