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 3:2' 짜릿한 뒤집기…'이렇게 좋을 수가'

배정훈 기자 2025. 8. 19. 21: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유럽 스매시 1라운드에서, 탁구 대표팀 맏형 장우진 선수가, 세계 6위 프랑스 르브렁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25위 장우진은, 세계 6위인 유럽 최강자 르브렁에 첫 두 게임을 내리 내줬습니다.

[장우진이 해냈습니다! 저 모습을 보세요. 두 선수 모두 바닥에 누웠습니다.]

두 선수는 혈투 직후 바닥에 누웠는데, 포효하는 장우진과, 아쉬워하는 르브렁의 모습이 대조를 이뤘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유럽 스매시 1라운드에서, 탁구 대표팀 맏형 장우진 선수가, 세계 6위 프랑스 르브렁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세계 랭킹 25위 장우진은, 세계 6위인 유럽 최강자 르브렁에 첫 두 게임을 내리 내줬습니다.

벼랑 끝에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 3번째 게임과 4번째 게임을 연거푸 따냈고, 마지막 게임은 치열한 접전 끝에, 12대 10 승리를 거두고 짜릿한 역전극을 완성했습니다.

[장우진이 해냈습니다! 저 모습을 보세요. 두 선수 모두 바닥에 누웠습니다.]

두 선수는 혈투 직후 바닥에 누웠는데, 포효하는 장우진과, 아쉬워하는 르브렁의 모습이 대조를 이뤘습니다.

여자 단식에서는 에이스 신유빈이 스페인 선수를 완파하고 32강에 올랐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강윤정)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