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최환희, 엄마 최진실 대신..홍진경에 남친·여친 인사 시켰다.."허락 맡고 옴"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8. 19. 2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을 만났다.
각자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서 홍진경의 허락을 맡았다며 훈훈함을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환희 최준희 남매는 고 최진실이 떠난 후에도 늘 자신을 챙겨주는 이모 홍진경을 만났다.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왔다"는 말에서 홍진경을 향한 환희 준희 남매의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오빠 최환희와 함께 홍진경을 만났다. 각자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서 홍진경의 허락을 맡았다며 훈훈함을 자랑했다.
최준희는 1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구옴. 조카들이 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환희 최준희 남매는 고 최진실이 떠난 후에도 늘 자신을 챙겨주는 이모 홍진경을 만났다. 특히 두 사람은 각자의 연인까지 데리고 가서 함께 만난 모습. "각자 짝꿍들 허락 맡고 왔다"는 말에서 홍진경을 향한 환희 준희 남매의 깊은 애정이 느껴진다.
고 최진실의 절친이었던 홍진경은 최진실이 떠난 후에도 최진실의 자녀들을 늘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최진실의 장남인 최환희가 래퍼 지플랫(Z.flat)으로 활동해오다 벤 블리스(Ben Bliss)라는 새 이름을 알렸을 때도 홍보해주기도 했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최근 남편과 이혼 소식을 전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 아내' 김태희, 두 딸 최초 공개.."얼굴? 희.비.교.차!" | 스타뉴스
- 손담비, ♥해이 인형 가방 맸네 "오구오구" 귀요미 그 자체 | 스타뉴스
- '우태♥' 열애설 후 눈치 안 본다..혜리, 적나라한 무보정 몸매 '셀프 공개' | 스타뉴스
- 대체 살을 얼마나 뺀 거야..악뮤 이수현, 귀찮아서 저녁도 금식 | 스타뉴스
- '박민정♥' 조현재, 4년째 각방 생활 고백 "안방 거의 안 들어와" | 스타뉴스
- "행복했습니다" 방탄소년단 지민, 엘파소 스타디움 빛낸 'STAGE COMMANDER'
- '석진 탄생 12200일♥' 방탄소년단 진, 최애돌 1위..27번째 '기부요정' 등극
- 이만기, 세쌍둥이 할아버지 됐다 "어떻게 키우나 싶어..한 명도 힘든데" [아침마당]
- '복귀 논의' 뉴진스 민지, 근황 포착..팬들에 남긴 편지 "언젠가 얘기할 날 기다리며" [스타이슈]
- [속보] 故김수미 남편 별세, 사인 당뇨 합병증..향년 80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