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집 값 나올 주얼리 화보…“한 시간 있으면 돈 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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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43)이 '집 한 채 값'에 달하는 초고가 주얼리를 착용하며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이어 이민정은 "한 시간 있으면 돈 버는 거다"라며 여유 있는 미소를 보였다.

영상 속 그는 화려한 주얼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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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43)이 ‘집 한 채 값’에 달하는 초고가 주얼리를 착용하며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어쩌다보니 공백기가 5년인 건에 대하여... | MJ의 일방소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출근길에 나선 그는 “오늘은 얼굴 옆에 제육볶음 대신 다이아 사진을 띄워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배우 이민정(43)이 ‘집 한 채 값’에 달하는 초고가 주얼리를 착용하며 화보 현장을 공개했다.사진=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촬영장에서 이민정은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다양한 포즈를 소화했다. 그는 “주근깨나 점을 찍어볼까?”라며 농담을 던졌고, 스태프는 “오늘 예쁜 거 찍으러 왔다”며 맞받아쳐 현장을 밝게 만들었다.

온몸에 다이아몬드와 보석을 두른 그는 “다 합하면 집 값 나오는 거 아냐?”라며 고가 주얼리를 직접 언급했다. 스태프 또한 “반짝임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어 이민정은 “한 시간 있으면 돈 버는 거다”라며 여유 있는 미소를 보였다.

영상 속 그는 화려한 주얼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프로다운 아우라를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이번 영상에서는 아들 서이가 처음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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