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모태 마름’ 아니었다…“극단적 다이어트, 요요로 10kg 쪄”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trdk0114@mk.co.kr) 2025. 8. 1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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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극단적 다이어트로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전소미는 작가 안용진, 작곡가 라도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이어트 비결을 언급했다.

전소미는 특히 '덤덤' 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년 동안 소고기 안심, 돼지고기 목살, 기름기 없는 거에 방울토마토만 먹었다. 체질을 바꾸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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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사진l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
가수 전소미가 극단적 다이어트로 부작용을 겪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는 ‘음악 얘기만 하는 줄 알았던 소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전소미는 작가 안용진, 작곡가 라도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다이어트 비결을 언급했다.

그는 “저는 PT랑 필라테스를 하는데, 6년 정도 했다. ‘덤덤’ 때부터 했는데, 좀 탄탄하게, 건강하게 보이려고 했던 게 1순위였다”라고 말했다.

전소미는 특히 ‘덤덤’ 때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며 “1년 동안 소고기 안심, 돼지고기 목살, 기름기 없는 거에 방울토마토만 먹었다. 체질을 바꾸려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라도가 “다이어트 하는 방법을 몰라서 혹독하게 안 먹는 아티스트들이 안타깝다”고 하자, 전소미는 “저도 처음에는 무작정 안 먹었다. 그때 요요로 10kg이 왔다 갔다 했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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