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cm, 호리호리한 체형, 변장 주의" '삼부 주가조작' 이기훈 공개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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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에 대해 수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특검팀은 이 씨가 59세 남성으로, 신장은 178cm가량이고 호리호리한 체형에 검정색 짧은 머리를 하고 있지만 변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23년 5월에서 9월 사이 삼부토건 주가조작으로 수백억 원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지난달 17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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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한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에 대해 수배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특검팀은 이 씨가 59세 남성으로, 신장은 178cm가량이고 호리호리한 체형에 검정색 짧은 머리를 하고 있지만 변장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23년 5월에서 9월 사이 삼부토건 주가조작으로 수백억 원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는데, 지난달 17일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도주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7235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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