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삼청동 안가 사적 이용?…특검서 “기억 안 난다” 반복 [공덕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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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서울 삼청동 대통령 안가(안전가옥)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김건희 특검팀에 제출한 자수서에서 김 여사와 삼청동 안가에서 두 차례 만났다고 진술했는데요.
당시 김 여사가 반클리프 목걸이 등을 서희건설 쪽에 돌려주고 난 뒤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다'면서 이 회장을 불렀다는 내용입니다.
김 여사와 관련된 여러 의혹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는 특검 조사에서 대부분의 질문에 대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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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서울 삼청동 대통령 안가(안전가옥)를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김건희 특검팀에 제출한 자수서에서 김 여사와 삼청동 안가에서 두 차례 만났다고 진술했는데요. 당시 김 여사가 반클리프 목걸이 등을 서희건설 쪽에 돌려주고 난 뒤 ‘마음의 위로를 받고 싶다’면서 이 회장을 불렀다는 내용입니다.
김 여사와 관련된 여러 의혹이 이어지고 있지만, 그는 특검 조사에서 대부분의 질문에 대해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있는데요. 지난 19일 구속 뒤 두 번째로 특검 조사에 출석했을 때도 대부분 “모른다”, “기억이 안 난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여사와 관련된 국정농단 의혹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현대건설과 윤석열 정부의 ‘영빈관 공사 수주 의혹’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게 될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책임 프로듀서 : 이경주
작가 : 박연신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김준일 김완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문준영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김근영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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