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반짝반짝 빛나는 러블리 소녀들…"우리 노래 듣고 희망 느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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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일릿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동화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에서 아일릿은 화이트 드레스에 반짝이는 주얼리를 매치해 사랑스럽게 반짝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민주는 "저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긍정 에너지를 얻는 것처럼 아일릿의 노래를 들어 주시는 분들도 언제나 힘을 내고 희망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일릿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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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아일릿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가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동화 같은 화보를 완성했다.
19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아일릿의 9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아일릿은 화이트 드레스에 반짝이는 주얼리를 매치해 사랑스럽게 반짝이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아는 음악을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에 대해 "'밤'(Bomb) 앨범에 '누구든 자신의 가능성을 깨우치면 마법 소녀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녹였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를 받으신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긍정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노래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민주는 "저도 제가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긍정 에너지를 얻는 것처럼 아일릿의 노래를 들어 주시는 분들도 언제나 힘을 내고 희망을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모카는 늘 열심히 하는 멤버들을 칭찬하며 "특정 멤버 한 명을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멤버들이 더 큰 꿈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 무대 위 가장 완성도 높은 팀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다정하고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친구 같은 아이돌'로 불리는 소감에 관해 원희는 "너무 마음에 드는 표현이다. 그렇게 불러주신 덕분에 저도 더욱 편하게 대중과 글릿(팬덤명)에게 다가갈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일릿은 미니3집 '밤' 활동과 팬콘서트 '글리터 데이 인 재팬'을 마치고 오는 9월 일본에서 첫 앨범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로하는 "일본에서도 활동을 조금씩 해왔지만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하게 될 테니 음악 방송은 물론 예능에도 출연해 보고 싶다. 멤버 각자의 매력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아일릿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9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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