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중정' 정수빈, 개인 통산 90번째 3루타! KBO 역대 2호 대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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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중견수 정수빈이 개인 통산 90번째 3루타를 기록했다.
정수빈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정수빈은 2-4로 뒤진 7회초 1사 2, 3루에서 한화 선발 와이스를 상대로 우익선상 3루타를 폭발했다.
정수빈은 전준호(은퇴)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로 3루타 90개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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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두산 베어스 중견수 정수빈이 개인 통산 90번째 3루타를 기록했다. KBO 역대 2호다.
정수빈은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정수빈은 2-4로 뒤진 7회초 1사 2, 3루에서 한화 선발 와이스를 상대로 우익선상 3루타를 폭발했다.
4-4 균형을 맞추면서 정수빈이 3루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갔다.
세이프 판정이 내려지자 한화 측에서 비디오판독을 요청했다.
정수빈이 상체를 우측으로 비틀며 태그를 피한 모습이 잘 보였다. 3루타로 인정됐다.
정수빈은 전준호(은퇴)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로 3루타 90개를 때렸다. 통산 1위 기록은 전준호의 100개다.
대전=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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