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니어3쿠션선수권 대표 4명 선발…2년 만의 우승 도전

이대호 2025. 8. 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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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4명이 선발됐다.

대한당구연맹은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김포시 페리빌리어드에서 열린 제16회 세계 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에서 김도현(상동고 부설방송통신고)과 손준혁(부천시체육회), 김현우(칠보중학교), 정상욱(서울당구연맹)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앞서 김도현은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22세 이하 3쿠션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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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쿠션 주니어 대표로 선발된 4명의 선수 [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세계 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국가대표 4명이 선발됐다.

대한당구연맹은 18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김포시 페리빌리어드에서 열린 제16회 세계 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 대표 선발전에서 김도현(상동고 부설방송통신고)과 손준혁(부천시체육회), 김현우(칠보중학교), 정상욱(서울당구연맹)이 발탁됐다고 밝혔다.

김도현은 3전 전승에 애버리지 1.875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앞서 김도현은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22세 이하 3쿠션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들은 다음달 26일부터 28일까지 스페인 무르시아에서 열리는 세계 주니어3쿠션선수권대회에 나선다.

한국은 지난 10년 이 대회에서 5번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년 만의 정상 탈환에 도전한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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