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 10월부터 '오피스텔 숙박' 퇴출한다
이한호 2025. 8. 19.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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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된 여행.
공유형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10월 16일까지 영업신고를 마치지 않은 숙소를 퇴출한다.
올해 10월부터는 영업신고 의무화를 전면 시행해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숙소들은 내년부터 예약을 받지 못하도록 한다.
숙박업 신고가 불가능한 오피스텔은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모두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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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신고 의무화 전면 시행
'미신고 숙소' 내년 예약 차단
에어비앤비 로고 모양 열쇠고리. 에어비앤비 제공
'미신고 숙소' 내년 예약 차단
편집자주
일상이 된 여행. 이한호 한국일보 여행 담당 기자가 일상에 영감을 주는 요즘 여행을 소개합니다.

공유형 숙박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10월 16일까지 영업신고를 마치지 않은 숙소를 퇴출한다. 미신고 숙소는 내년 1월 1일 이후 예약이 차단된다.
에어비앤비는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고 편법으로 운영해온 숙소들이 많다는 비판에 따라 지난해 7월 영업신고 의무화 정책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이후 신규 등록 숙소는 영업신고 정보 및 신고증을 제출하도록 했다.
올해 10월부터는 영업신고 의무화를 전면 시행해 숙박업 신고를 하지 않은 숙소들은 내년부터 예약을 받지 못하도록 한다. 숙박업 신고가 불가능한 오피스텔은 에어비앤비 숙소에서 모두 퇴출될 것으로 보인다.
이한호 기자 ha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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