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7월 MVP 최지민-전상현 시상식 개최→"최지민, 시상금 일부 불우이웃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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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가 7월 월간 MVP(최우수선수)로 뽑힌 좌완 투수 최지민(22)과 우완 투수 전상현(29)의 시상식을 19일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를 앞두고 개최했다.
19일 KIA 구단에 따르면 구단 내부 MVP로 최지민과 전상현을 선정했다.
먼저, 최지민은 지난 7월 9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7이닝 5탈삼진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KIA 구단은 "최지민이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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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IA 구단에 따르면 구단 내부 MVP로 최지민과 전상현을 선정했다. 성영탁은 밝은안과21병원, 전상현은 금호타이어에서 각각 시상하는 MVP로 뽑혔다.
먼저, 최지민은 지난 7월 9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7이닝 5탈삼진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이날 최지민에 대한 시상은 밝은안과21병원 박범찬 원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KIA 구단은 "최지민이 시상금 중 50만원을 어려운 이웃 돕기에 써달라며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상현 역시 지난 7월 9경기에 나서 8.2이닝 2승 3홀드 6탈삼진 평균자책점 2.08의 기록을 남겼다. 이날 시상은 KTS 여수서비스센터 박성환 대표이사가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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