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세대 드래프트' 여자배구 신인 58명 대거 참가...페퍼저축은행 "35% 확률" 1순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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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다음 달 5일 오후 2시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다.
KOVO는 19일 "고교 졸업 예정자 56명과 대학생 1명, 실업팀 소속 1명 등 총 58명이 참가신청했다"고 발표했다.
주목받는 선수로는 2025 FIVB 21세 이하 세계선수권 참가자인 이지윤(중앙여고·미들블로커), 박여름(중앙여고·아웃사이드 히터), 최윤영(일신여상·세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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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는 19일 "고교 졸업 예정자 56명과 대학생 1명, 실업팀 소속 1명 등 총 58명이 참가신청했다"고 발표했다.
주목받는 선수로는 2025 FIVB 21세 이하 세계선수권 참가자인 이지윤(중앙여고·미들블로커), 박여름(중앙여고·아웃사이드 히터), 최윤영(일신여상·세터) 등이 있다.
지명순서는 지난 시즌 최종 순위 역순 기준 확률 추첨으로 결정된다. 페퍼저축은행이 35%로 가장 높고, GS칼텍스(30%), 한국도로공사(20%), IBK기업은행(8%), 현대건설(4%), 정관장(2%), 흥국생명(1%) 순이다.
특이한 점은 지명권 교환이다. 흥국생명의 1라운드 지명권은 페퍼저축은행이, 페퍼저축은행의 2라운드 지명권은 흥국생명이 행사한다. 이는 작년 6월 이고은-이원정 트레이드 과정에서 지명권도 함께 이동한 결과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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