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장난인가' LG-한화, 정규 시즌 막판 마지막 3연전 혈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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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해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8월 19일(화)부터 9월 14일(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9월 15일(월) 이후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되고, 예비일이 없을 경우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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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올해 잔여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특히 치열한 선두 싸움을 펼치고 있는 1, 2위의 대결이 막판에 편성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정규 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미편성 45경기와 우천 순연 경기 등을 포함해 재편성이 필요한 53경기 등 총 98경기이며 오는 9월 30일(화)까지 편성됐다.
이에 따르면 LG와 한화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3연전을 펼친다. 한국 시리즈 직행 티켓을 위한 마지막 승부가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두 팀은 이미 13차전을 치른 상황. LG가 7승 5패 1무로 앞선 가운데 순위에서도 68승 43패 2무로 한화(65승 44패 3무)에 2경기 차 앞서 있다.
이후 LG는 9월 30일 잠실 라이벌 두산과 정규 리그 최종전을 펼친다. 한화는 같은 날 롯데와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8월 19일(화)부터 9월 14일(일)까지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경우 9월 15일(월)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의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 헤더로 편성하고,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의 경우 추후 편성된다.
9월 15일(월) 이후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되고, 예비일이 없을 경우 다음날 대진에 따라 재편성 방식이 달라진다. 다음날 경기가 동일 대진인 경우에는 다음날 더블 헤더로 편성되며, 아니면 ①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 헤더, ② 추후 편성 순으로 재편성된다.
9월 15일(월) 이후 더블 헤더 편성이 가능하더라도 월요일(9월 15일, 9월 22일, 9월 29일)은 더블 헤더를 편성하지 않는다.
더블 헤더 1차전의 개시 시간은 평일 15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14시이며, 2차전은 평일 18시 3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17시에 시작한다. 1차전이 취소되거나 일찍 종료될 경우 2차전은 기존 경기 예정 시간에 시작된다. 단, 1차전이 평일 기준 17시 50분, 토⋅일요일 및 공휴일 기준 16시 20분 이후에 종료될 경우, 종료 최소 40분 후에 2차전이 펼쳐진다.
복수의 예비일이 편성된 경기가 취소될 경우, 취소된 경기일로부터 가장 가까운 예비일로부터 우선 편성된다. 예비일 및 더블 헤더 편성 시 최대 9연전까지만 가능하다.
우천 등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 시즌 참가팀 이외의 팀간 경기이거나 포스트 시즌 진출팀이라도 해당 시리즈와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에는 정규 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 시즌 기간 중에도 경기를 거행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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