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크라운해태, PBA 팀리그 2라운드 2연승..."하나카드는 9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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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팀리그 2라운드에서 우리금융캐피탈과 크라운해태가 나란히 2연승을 기록했다.
1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라운드 이틀째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림을 4-1로 제압했다.
1라운드 최하위(9위)였던 우리금융캐피탈은 2라운드 들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이원리조트는 '튀르키예 듀오' 부라크 하샤시-륏피 체네트의 활약으로 웰컴저축은행을 4-1로, 에스와이는 NH농협카드를 4-2로 꺾으며 2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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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라운드 이틀째 경기에서 우리금융캐피탈은 하림을 4-1로 제압했다. 1라운드 최하위(9위)였던 우리금융캐피탈은 2라운드 들어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비드 사파타-엄상필, 스롱 피아비-김민영 조가 1, 2세트 연승을 이끌었고, 3세트에서 사파타가 김준태에게 패했지만 4세트 강민구-서한솔 조와 5세트 강민구가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크라운해태는 강호 SK렌터카를 풀세트 접전 끝에 꺾었다. 3-1로 앞서다 5, 6세트를 내주며 위기를 맞았으나 마지막 7세트에서 노병찬이 응오딘나이를 11-0으로 완파하며 승리했다.
하나카드는 휴온스를 풀세트로 제압하고 1라운드 7연승을 포함해 파죽의 9연승을 이어갔다.
하이원리조트는 '튀르키예 듀오' 부라크 하샤시-륏피 체네트의 활약으로 웰컴저축은행을 4-1로, 에스와이는 NH농협카드를 4-2로 꺾으며 2라운드 첫 승을 거뒀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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