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1인 42만원’ 모수 방문…“서비스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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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후기를 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아뜰리에에는 '1인 42만원, 안성재 셰프 모수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편 조씨는 과거 조국 전 대표·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공모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지원 과정에서 허위 서류를 제출한 '입시 비리' 혐의로 부산대 입학 자격이 취소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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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사면 후 첫 근황…“음식 맛있어”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후기를 전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아뜰리에에는 ‘1인 42만원, 안성재 셰프 모수 솔직 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씨는 모수에 대해 “음식은 맛있었지만 서비스가 아쉬웠다”며 “(미슐랭) 쓰리 스타는 처음인데, 투 스타만 돼도 내가 왼손잡이라는 사실을 미리 파악해 세팅을 해준다. 처음 물을 따라줬을 때 컵을 왼쪽으로 옮겼다”고 평가했다.
또 조씨는 셀프 주사 관련 대화를 나누던 중 비만치료제 ‘삭센다’를 추천하며 “주기가 짧을수록 용량이 적기 때문에 부작용 가능성이 낮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접 사용 경험을 묻는 말에 “아니, 다 알지. 나 가정의학과”라고 답했다.
한편 조씨는 과거 조국 전 대표·정경심 전 동양대 교수와 공모해 서울대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 지원 과정에서 허위 서류를 제출한 ‘입시 비리’ 혐의로 부산대 입학 자격이 취소된 바 있다.
1·2심 재판부는 조 전 대표의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선고했고, 대법원도 이를 확정했다.
징역 2년이 확정됐던 조 전 대표와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이 확정됐던 정 전 교수는 지난 8·15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 대상에 포함됐다.
권혜미 (emily00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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