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장관, 미 상원의원 접견...조선 등 협력 강화 논의
최아영 2025. 8. 19. 18:36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앤디 김, 태미 더크워스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 조선 등 산업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뉴저지주 인근에 있는 필리 조선소를 중심으로 한미 간 인력 수급과 조선 생태계 협력이 기대된다며 조선 협력이 심화할 수 있도록 미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미국에 투자한 한국 기업에 대한 의원들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하고 미국의 정책이 안정적이고 일관되게 이행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더크워스 의원의 지역구인 일리노이주에는 한국의 물류, 가전제품, 자동차 부품 기업 등이 진출해 있고 김 의원 지역구인 뉴저지주에는 한국 주요 대기업의 북미 본부와 전자, 식품 등 여러 분야의 기업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YTN 최아영 (cay2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현희 "폭염에 고생? 천만의 말씀"…尹 '황제 접견' 폭로
- 사망 초래할 수도...'짝퉁 라부부' 어린이에게 치명적 위협
- '미 현상금' 비웃는 베네수엘라 마두로...450만 민병대 동원령
- '인생 사진'이 뭐길래...노을 찍으러 송전탑 올라간 남성 감전사
- "택배기사 통행료 10만원 내라"...순천 '갑질' 아파트 결국
- 홍명보호, 선수당 포상금 8천만 원 예정
- 홍명보 사퇴에도...붉은악마 "축구계 영원히 떠나라"
- '축협 카르텔' 난타한 여야...고강도 개혁 예고
- "스타벅스 가야지" 고교 야구서 부적절 구호...결국 사과
- 눈에 가래약을...단순 감기 19개월 아기, 투약 실수로 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