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 성공 위해 힘 보태겠다”…‘유튜브 재개’ 조국, 부산 찾는 이유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복절 특사로 풀려난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복당을 앞두고 '조국 TV'를 재개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 예방과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등 공개 행보에 적극 나선다.
윤재관 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조 전 대표가) 24∼25일 1박 2일간 부산민주공원과 평산마을, 봉하마을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 전 대표와 문재인 전 대통령. 자료 사진 [출처=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9/mk/20250819183605991uijo.jpg)
윤재관 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9일 국회에서 기자들에게 “(조 전 대표가) 24∼25일 1박 2일간 부산민주공원과 평산마을, 봉하마을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소를 참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수석대변인은 “부산민주공원은 조국혁신당이 창당 선언을 한 상징적인 장소”라며 “일정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으나 당 지도부가 동행하진 않고 원칙적으로 (조 전 대표) 혼자 방문하는 일정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조 전 대표는 전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사면 후 공개 활동에 나섰다.
그는 이날 유튜브 채널 ‘조국TV’에 사면 후 처음으로 영상도 올렸다. 그는 1영상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며 “완전한 내란 청산을 위해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구독자들과 실시간으로 호흡할 수 있는 라이브 방송 등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일해도 국민연금 안 깎인다”…정부, 월수입 509만원까지 ‘무감액’ 추진 - 매일경제
- “나 가정의학과”...42만원짜리 식당 찾은 조민 “비만약 잘 안다” - 매일경제
- 만두 3개에 5만원인데 ‘우르르’…청담동에 문 여는 루이비통 레스토랑 - 매일경제
- “아무리 영끌해도 아파트는 못사겠다”…서울 오피스텔 매매 3년만에 ‘최대’ - 매일경제
- “대출 안나온다고요? 방법 있습니다” 당국 감시에도 활개치는 사업자대출 - 매일경제
- “여행 한 번에 1억2000만원이면 괜찮지”…불황에도 초고가 패키지 ‘불티’ - 매일경제
- “오늘 쾌청하다” 한마디 했더니…“대리님, 조선족이세요?” 신입사원의 황당 답변 - 매일경
- “사망보험금, 살아 있을 때 쓰세요”…55세부터 ‘유동화’ 가능한 종신보험 10월 출시 [알쓸금
- “왜 사냐더니, 분위기 확 달라졌다”…‘미분양 무덤’ 오명 씻고 신고가 찍었다
- 메시의 3배! 미국은 지금 ‘SON 홀릭’···“손흥민, LAFC 합류 1달 만에 유니폼 150만 장 판매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