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떨어졌다더니 MZ들 몰렸다…1차 합격자 보니

김정유 2025. 8. 19. 18: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가 4383명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연령대는 20대가 10명 중 6명으로 가장 많았다.

1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는 4383명이었다.

성별은 남성이 2623명, 여성이 1760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대는 28.8세로 나타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가직 7급’ 1차 합격자 4383명…20대가 가장 많아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가 4383명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연령대는 20대가 10명 중 6명으로 가장 많았다.

사진=연합뉴스
1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는 4383명이었다. 직군별로는 과학기술직군이 1184명, 행정직군이 3199명이 합격했다.

과학기술직군에선 화공 직류의 합격선이 93.33점으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전기 92.00점, 데이터 89.33점 순이었다. 행정직군 합격선은 외무영사 직류가 93.33점, 일반행정 및 통계가 92.00점으로 집계됐다.

성별은 남성이 2623명, 여성이 1760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대는 28.8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8.9세와 비슷하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5.2%(2860명)로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30∼39세가 31.4%, 40∼49세가 3.1%를 차지했다.

이후 50세 이상은 0.2%, 18∼19세는 0.1%로 집계됐다.

또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통해 우정사업본부 등 9개 모집군에서 227명이 추가 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로는 일반기계 등 6개 모집 단위에서 39명이 합격했고, 장애인 구분 모집에선 148명이 합격했다.

한편, 2차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에서 다음달 20일 시행한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