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떨어졌다더니 MZ들 몰렸다…1차 합격자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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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가 4383명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연령대는 20대가 10명 중 6명으로 가장 많았다.
19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는 4383명이었다.
성별은 남성이 2623명, 여성이 1760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대는 28.8세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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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1차 시험 합격자가 4383명으로 집계됐다. 합격자 연령대는 20대가 10명 중 6명으로 가장 많았다.

과학기술직군에선 화공 직류의 합격선이 93.33점으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전기 92.00점, 데이터 89.33점 순이었다. 행정직군 합격선은 외무영사 직류가 93.33점, 일반행정 및 통계가 92.00점으로 집계됐다.
성별은 남성이 2623명, 여성이 1760명이 합격했으며 합격자 평균 연령대는 28.8세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28.9세와 비슷하다.
연령대별로는 20∼29세가 65.2%(2860명)로 가장 많은 비중을 나타냈다. 다음으로는 30∼39세가 31.4%, 40∼49세가 3.1%를 차지했다.
이후 50세 이상은 0.2%, 18∼19세는 0.1%로 집계됐다.
또한 지방인재채용목표제를 통해 우정사업본부 등 9개 모집군에서 227명이 추가 합격했다. 양성평등채용목표제로는 일반기계 등 6개 모집 단위에서 39명이 합격했고, 장애인 구분 모집에선 148명이 합격했다.
한편, 2차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에서 다음달 20일 시행한다.
김정유 (thec9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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