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7기 영철, 정숙에 결혼 언급 '폭주'…데프콘 "피그말리온 아닌 피말리온"

신영선 기자 2025. 8. 19.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7기 영철이 정숙에게 결혼 얘기를 꺼내며 폭주한다.

20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1 데이트 한 번에 결혼까지 언급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는 27기 영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슈퍼 데이트권) 나한테 써줘"라고 적극 어필한 영철에게 자신이 가진 '슈퍼 데이트권' 두 장 중 한 장을 쓰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7기 영철이 정숙에게 결혼 얘기를 꺼내며 폭주한다. 

20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1:1 데이트 한 번에 결혼까지 언급하며 행복한 상상에 빠지는 27기 영철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정숙은 "(슈퍼 데이트권) 나한테 써줘"라고 적극 어필한 영철에게 자신이 가진 '슈퍼 데이트권' 두 장 중 한 장을 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영철은 '슈퍼 데이트'에 돌입하자 "정숙님이 1등 해서 (데이트권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잔뜩 설렌 모습을 보인다. 

그는 업무 전화가 걸려오자 "몰라! 이게 더 중요해"라고 외치며 데이트에 집중한다. 

정숙과 영철은 정읍에 위치한 '쌍화차 거리'에서 전통차를 즐긴다. 이때 영철은 "5월3일부터 6일까지 연휴라 쉬거든. 그때 밖에서 놀자"며 '나는 솔로' 촬영 종료 후에 정숙과 만날 일정을 말한다.

이어 포항에 거주하는 정숙에게 "결혼식을 하면 포항에서 하겠네, 그렇지?"라고 그윽한 눈빛으로 '결혼'을 언급한다.

정숙은 갑자기 들어온 결혼 질문에 '동공지진'을 일으키지만, 영철은 다시 "경상도 문화가 있으니까"라며 신부 측 지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경상도 문화를 언급한다.

정숙은 "벌써 결혼 얘기까지? 아직 최종 선택도 안 했는데?"라며 당황스러워하고, 영철은 "그 뭐냐, '피그말리온'이란 말이 있잖아"라고 긍정적인 기대가 현실에 영향을 미쳐 실제 좋은 결과로 나타나는 심리학 용어 '피그말리온' 효과를 내세운다.

영철의 '폭주기관차'급 행보에 MC 데프콘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 "피그말리온이 아니라 이건 피말리온!"이라고 일침한다.

영철, 정숙의 슈퍼 데이트 현장이 그려지는 '나는 솔로'는 20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