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약봉투 탓 본명 이용복 들통 “데뷔까지 숨기고 싶었다” (살롱드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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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멤버들에게 본명을 들켰던 과거를 떠올렸다.
8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호주 출신 필릭스는 '이용복'이라는 친근한 한국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필릭스는 "이용복이라는 연습생이 없으니까 웅성웅성하더라. 마침 새로 들어온 연습생이 저니까 눈이 마주쳤다. '네 맞아요' 해서 제 본명을 알게 됐다"며 "안 들켰더라면 데뷔 후까지 숨기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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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멤버들에게 본명을 들켰던 과거를 떠올렸다.
8월 19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스트레이 키즈의 창빈, 필릭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호주 출신 필릭스는 '이용복'이라는 친근한 한국 이름을 가지고 있다. 창빈은 "처음에는 용복이라는 이름을 아예 몰랐다. 감추고 있었는데 약 봉투에 'Lee Felix 용복' 딱 쓰여 있길래 누구냐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필릭스는 "이용복이라는 연습생이 없으니까 웅성웅성하더라. 마침 새로 들어온 연습생이 저니까 눈이 마주쳤다. '네 맞아요' 해서 제 본명을 알게 됐다"며 "안 들켰더라면 데뷔 후까지 숨기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본부장님이 이름이 특이하니까 사람들이 놀릴 수도 있다더라. 시키는 대로 잘하고 싶어서 알겠다고 했다. 들켰을 때 처음엔 많이 당황했다"고 전했다. 장도연은 "전국의 용복 씨가 기뻐할 것"이라고 위로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 네 번째 정규앨범 'KARMA'(카르마)를 발매한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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