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원 "전 여자친구와 결별 과정서 생긴 해프닝"[직격인터뷰]
김가영 2025. 8. 19. 18: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최정원은 19일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전 여자친구와 결별을 하는 과정에 생긴 해프닝이다"며 "흉기를 들고 집을 찾아갔던 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지인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혐의로 최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정원은 해당 여성이 전 여자친구였고 결별을 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벌어진 일이라고 이를 해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정원, 전화인터뷰
"흉기 들고 집에 찾아간 것 아냐"
"흉기 들고 집에 찾아간 것 아냐"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UN 출신 배우 최정원이 스토킹 혐의로 입건됐다는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최정원은 19일 이데일리와 전화통화에서 “전 여자친구와 결별을 하는 과정에 생긴 해프닝이다”며 “흉기를 들고 집을 찾아갔던 건 절대 아니다”고 말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난 16일 지인인 여성의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는 등 스토킹 혐의로 최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 여성을 상대로 안전조치를 취하며 최씨에 대해 사후 긴급응급조치도 신청했다.
법원은 최씨에 대해 긴급 응급조치를 승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최정원은 해당 여성이 전 여자친구였고 결별을 하는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벌어진 일이라고 이를 해명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돈 벌면 국민연금 깎인다?" 月509만원 미만 감액 안 해
- “작별인사 했다”…270명 탄 비행기 엔진 ‘펑’(영상)
- 4분동안 11번이나…젤렌스키, 트럼프에 ‘땡큐’ 반복 이유는?
- 故 이선균 수사정보 최초 유출한 수사관…법정서 혐의 부인
- 尹 ‘속옷 저항’ CCTV, 다음 주 공개되나…민주 “추진 중”
- 尹 ‘1조 원전 로열티’ 이면 합의…與 “기관장 사퇴·재협상 추진”
- "허벅지 물린 채 끌려가" 日서 20대 시신으로 발견
- "어라, 여기 다이소 아니에요?"…이젠 대놓고 복붙하는 중국
- 송종국 딸 송지아, KLPGA 프로골퍼 됐다
- "연금 5억인데 라면만 먹어" '졸혼'한 은퇴남의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