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00만' 김혜선, 독일인 남편과 어떻게 사나 봤더니…"매 순간이 큰 행복"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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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혜선이 여행 중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혜선이 개인 계정에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매 순간이 큰 행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여행지에서 보낸 다정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은 통영을 방문해 통영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충무 김밥을 들고 남편과 함께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혜선은 날이 더운 듯 머리를 하나로 묶고, 남편은 선글라스를 티셔츠 넥라인에 끼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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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주경 기자] 코미디언 김혜선이 여행 중 남편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김혜선이 개인 계정에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매 순간이 큰 행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남편과 여행지에서 보낸 다정한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혜선은 통영을 방문해 통영의 대표 음식 중 하나인 충무 김밥을 들고 남편과 함께 환한 미소를 보였다. 김혜선은 날이 더운 듯 머리를 하나로 묶고, 남편은 선글라스를 티셔츠 넥라인에 끼운 모습이었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누리꾼들은 해당 게시물에 "매 순간 행복해 보입니다", "언제봐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부부십니다", "이 부부 너무 좋아요.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와 같은 따뜻한 응원의 댓글을 남겼다.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공채 26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는 '개그콘서트'에서 뛰어난 피지컬로 강렬한 액션을 선보여 주목받았다. 현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며 미드필더로서 힘찬 돌파력을 보여주고 있다.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시절 만난 독일인 남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최근 국내 최초로 점핑 피트니스 가이드북을 출간하는 등 점핑 머신 센터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김혜선은 한 방송에 출연해 점핑 피트니스 센터가 전국에 지점이 23개가 있으며 월수입은 2천만 원에 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코미디언을 넘어 다방면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김혜선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주경 기자 kj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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