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아리공주가 벌써 중2, 최진혁도 놀란 오아린 폭풍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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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오아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월 17일 오아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오아린 소셜미디어에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학교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어요"ㄹ고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학교 2학년이 된 오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오아린과 '황후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던 최진혁은 "와, 아린아. 이제 다 컸네. 너무 예쁘게 잘자랐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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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아역배우 오아린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8월 17일 오아린의 어머니가 관리하는 오아린 소셜미디어에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이고 학교 생활도 즐겁게 잘하고 있어요”ㄹ고 글을 남겼다.
이어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학교 2학년이 된 오아린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키와 길쭉한 팔다리를 뽐낸 오아린은 깜찍한 얼굴은 그대로지만 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이다.
오아린과 ‘황후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던 최진혁은 “와, 아린아. 이제 다 컸네. 너무 예쁘게 잘자랐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오아린은 2011년생으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황후의 품격', 'VIP'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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