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4억' 외제차 자랑 해명…"창문 내리고 선글라스 낀 채"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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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자신이 몰고 있는 고가 외제 차량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는 '음악 얘기만 하는 줄 알았던 소미 지바겐부터 뷰티 브랜드 CEO까지 다 털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안용진 작가는 "예전에 I.O.I 때 'SNL'에서 인연이 있다"며 전소미와 과거 인연을 소개했다.
지난 2021년 전소미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채널을 통해 첫차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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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가수 전소미가 자신이 몰고 있는 고가 외제 차량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는 '음악 얘기만 하는 줄 알았던 소미 지바겐부터 뷰티 브랜드 CEO까지 다 털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안용진 작가는 "예전에 I.O.I 때 'SNL'에서 인연이 있다"며 전소미와 과거 인연을 소개했다. 라도는 "전소미를 처음 본 것이 아니다. 6개월 전에 동교동 지나가면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G바겐 하나가 오더라. 소미 씨가 운전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에 전소미는 "제가 이런 제보가 몇 번씩 온다"고 답했다. "창문을 다 열고 다니더라. '나 전소미다' 이런 느낌인 거냐"는 질문에 그는 "그냥 그날 날씨를 느끼는 거다. 그래서 창문 다 내리고 선글라스 끼고 머리도 다 정돈 안 된 상태로 완전 부슬부슬하게 다니는데 그게 저 같나 보더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용산구, 이태원 이런 쪽 지나가면 회사 프로듀서 오빠들도 '소미야 너 아까 저기서 봤다'고 한다"고 전해 웃음을 샀다.
지난 2021년 전소미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채널을 통해 첫차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영상 속 그는 "차를 너무 방치해 둬 붕붕이 목욕을 시켜주려고 한다. 면허를 딴 게 엊그제 같은데 세차하러 온다"며 차량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가 소유한 차량은 벤츠 'G65 AMG'으로 흔히 지바겐이라는 명칭으로 불린다. 해당 모델 가격대는 4억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상수동 작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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