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 특화도시' 세종시, 하반기에도 즐거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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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찾는 '공연예술 특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올해 하반기 국내 유명 가수와 인디 뮤지션, 세계적 문학 작가의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은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예술인들이 오고 싶어 하는 도시"라며 "감각 있는 공연을 통해 세종시민은 물론 전국의 관람객들이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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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아티스트 총출동, 다양한 장르 공연 펼쳐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올해 하반기 국내 유명 가수와 인디 뮤지션, 세계적 문학 작가의 공연을 통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16일에는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특별콘서트 '콘서트, 조치원'에서는 가수 이무진이 따뜻한 음색으로 무대를 채웠고, 밴드 '온도(ONDO)'와 '서로다른'은 솔직하고 힘 있는 사운드로 한여름 밤의 열기를 더했다.
오는 29일에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신작 '키메라의 땅'을 모티브로 한 공연 '키메라의 시대'에서 직접 집필한 대본에 해설을 더하고, 세종솔로이스츠가 연주하는 특별한 협연을 선사한다.

9월 27일에는 한국 인디 록의 전설 '3호선 버터플라이'가, 11월 29일에는 재즈와 포크 감성을 동시에 품은 '지윤해'가 부드러운 선율로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세종은 음악과 문학 등 다양한 예술인들이 오고 싶어 하는 도시"라며 "감각 있는 공연을 통해 세종시민은 물론 전국의 관람객들이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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