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4억 고급차’ 창문 내린 채 운전…곳곳서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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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4억 고급차' 운전 목격담에 대해 이야기했다.
라도는 "실제로 전소미를 본 적이 있다"며 "6개월 전에 동교동 지나면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지바겐 하나가 오더라. 소미 씨가 운전을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전소미는 과거 소속사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면허 1년차에 약 4억원대에 달하는 고급차를 구매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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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채널 ‘상수동 작업실’에는 “음악 얘기만 하는 줄 알았던 소미. 지바겐부터 뷰티 브랜드 CEO까지 다 털고 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전소미는 작곡가 라도, 방송 작가 안용진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미는 라도의 회사에 속해 있는 그룹 스테이씨 아이사를 언급하며 “저와 동갑 친구”라며 “안 그래도 여기 오면서 연락이 왔는데 ‘PD님 잘 부탁한다’고 하더라”고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라도는 “실제로 전소미를 본 적이 있다”며 “6개월 전에 동교동 지나면서 신호대기를 하고 있는데 지바겐 하나가 오더라. 소미 씨가 운전을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머리도 정돈 안 되어있는 상태로 다니는데, 그게 나 같나보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태원 등지를 돌아다니면 프로듀서 오빠들도 목격했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과거 소속사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면허 1년차에 약 4억원대에 달하는 고급차를 구매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지난 11일 미니 2집 ‘Chaotic & Confused’을 발매한 전소미는 타이틀곡 ‘CLOSER’로 활동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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