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애월포레스트 하수처리 계획 대폭 수정 불가피

제주방송 강석창 2025. 8. 19.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화그룹이 애월 중산간에서 추진중인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대폭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애월포레스트는 하루 하수 발생량 8,000톤 가운데 2,000톤만 중수도 처리하고, 나머지 74%는 개인하수처리시설로 정화할 계획이라, 이 고시를 적용 받게 되면 하수 처리계획을 대폭 조정해야하고 사업비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 애월포레스트 사업 부지


한화그룹이 애월 중산간에서 추진중인 애월포레스트 관광단지 개발사업이 대폭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제주자치도는 해발 300m 중산간 지역에서 대규모 개발사업을 진행하려면, 모든 하수를 정화해 재사용하는 중수도 처리를 하도록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지속가능한 도시관리계획 수립기준을 고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애월포레스트는 하루 하수 발생량 8,000톤 가운데 2,000톤만 중수도 처리하고, 나머지 74%는 개인하수처리시설로 정화할 계획이라, 이 고시를 적용 받게 되면 하수 처리계획을 대폭 조정해야하고 사업비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 (ksc064@naver.com)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