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LNG운반선 6척 2조 1천억원에 수주

안형기 2025. 8. 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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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사 2곳과 LNG 운반선 6척 건조 계약을 맺었습니다.

계약 금액은 2조 1천억원으로, 선박은 오는 2028년 11월까지 차례로 인도될 예정입니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모두 24척을 수주했고, 누적 수주액은 48억 달러로 올해 목표의 49%를 달성했습니다.

안형기 (ah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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