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특검, '집사 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내일 소환
김지욱 기자 2025. 8. 1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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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의 중심 인물인 김예성 씨의 동업자 IMS모빌리티 조 모 대표에게 내일(20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IMS모빌리티는 김 여사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회사로, 지난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등 기업들로부터 청탁성으로 184억 원을 투자받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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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의 중심 인물인 김예성 씨의 동업자 IMS모빌리티 조 모 대표에게 내일(20일) 오전 10시에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IMS모빌리티는 김 여사의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회사로, 지난 2023년 카카오모빌리티와 HS효성 등 기업들로부터 청탁성으로 184억 원을 투자받았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김예성 씨의 압수수색영장에 업무상 배임 혐의 피의자로 함께 적시됐던 조 씨는 지난 2일 한 차례 특검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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