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라고?” 김사랑, 반려견 꼭 껴안고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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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김사랑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조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해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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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19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서울 도심의 옥상에서 블랙 민소매 티셔츠와 청바지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가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과 투명한 피부는 나이가 무색한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김사랑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조합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20대 아닙니까” “세월 되감기 중이신듯”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데뷔해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NL 코리아’ 시즌7에 출연해 신비주의를 벗은 솔직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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