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설’ 이연걸, 근황 공개…“작은 종양 수술 후 회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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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영화 '황비홍', '동방불패' 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배우 이연걸(62)이 건강 상태를 직접 전하며 팬들의 우려를 달랬다.
또 이연걸은 건강한 모습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걱정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맛있는거 드시고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연걸은 지난 2010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이후 활동이 급격히 줄었고, 영화 촬영 중 부상까지 겹치며 건강 이상설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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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걸의 지인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작은 악성 종양이었고 수술 후 상태가 안정됐다”며 “걱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연걸은 지난 2010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 진단 이후 활동이 급격히 줄었고, 영화 촬영 중 부상까지 겹치며 건강 이상설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지난해에는 온라인상에서 사망설까지 나돌았으나, 두 딸과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이연걸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표인: 풍기대막(鏢人: 風起大漠)’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는 2011년작 ‘용문비갑’ 이후 무려 14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사진=이연걸 웨이보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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