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날씨] '폭염 맹위'.. 낮 최고기온 33℃ 훌쩍

제주방송 정용기 2025. 8. 19. 17: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9일) 낮 최고기온이 33℃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9일) 제주시의 낮 최고기온은 33.2℃, 서귀포시는 33.5℃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과 함께 강한 햇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분간 더위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제주기상청은 내일(20일)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아 폭염과 열대야는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낮 최고기온이 33℃를 웃돌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19일) 제주시의 낮 최고기온은 33.2℃, 서귀포시는 33.5℃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과 함께 강한 햇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당분간 더위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제주기상청은 내일(20일)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아 폭염과 열대야는 지속될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 (brave@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