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선, 외벌이 월수입 2천 고백 후 “행복하지 않을 이유 없어”…♥스테판 금슬 달달

이슬기 2025. 8. 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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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 지겔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선은 8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매순간이 큰~~행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혜선은 현재 전국에 30개 지점을 보유한 운동 센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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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소셜미디어
김혜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김혜선이 남편 스테판 지겔과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김혜선은 8월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매순간이 큰~~행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 중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다정한 분위기에서 부부의 여전한 금슬을 엿볼 수 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8년 독일 유학 중 만난 3살 연하 독일인 스테판 지겔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혜선은 현재 전국에 30개 지점을 보유한 운동 센터를 운영 중이다.

E채널 '쩐생연분'에 출연한 김헤선은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방송을 하지 않으면 수입이 0원이다. 현재 혼자 돈을 벌고 있지 않나. 운동을 하는 캐릭터로 활동했다 보니까 내 캐릭터를 이용해서 사업을 하면 좋겠다 해서 전국 방방곡곡 23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100호점까지만 오픈하고 마무리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월 수입 1,500만 원에서 2,000만 원, 지출은 약 950만 원이라는 자산 현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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