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이병헌 제치고 美 골드더비 어워즈 男조연상…'오징어게임' 6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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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골드 더비 TV 어워즈에서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6관왕을 달성한 가운데 최승현(빅뱅 탑)이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시상식 예측 매체 골드 더비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5 골드 더비 TV 어워즈'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이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을 받았다.
특히 '오징어게임'에서 프론트맨 역을 맡은 이병헌과 함께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탑이 대선배 이병헌을 제치고 수상해 더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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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미국 대중문화 시상식인 골드 더비 TV 어워즈에서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6관왕을 달성한 가운데 최승현(빅뱅 탑)이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시상식 예측 매체 골드 더비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5 골드 더비 TV 어워즈'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이 드라마 시리즈 작품상을 받았다.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 수상자는 '오징어 게임' 속 성기훈을 연기한 배우 이정재가 선정됐다.
'오징어게임'은 이밖에 대거 연기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여우조연상은 장금자 역의 강애심, 남우조연상은 타노스 역의 최승현, 특별출연 배우상은 '딱지맨'을 연기한 공유에게 돌아갔다. '오징어 게임'은 올해의 앙상블상도 받았다.

특히 '오징어게임'에서 프론트맨 역을 맡은 이병헌과 함께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탑이 대선배 이병헌을 제치고 수상해 더 눈길을 끈다.
이번 시상식은 2024∼2025년도에 공개된 방송 콘텐츠와 영화를 대상으로 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지난해 12월, 시즌3은 올 6월에 공개된 만큼 이번 수상은 '오징어 게임 2·3'에 주어진 것으로 보인다.
골드 더비 어워즈는 드라마와 예능, 애니메이션, 영화 등 30개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과 배우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로 22회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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