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진흥원, 기술주관기관과 스타트업 상생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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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년 상생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KCA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6개 분야 주관기관인 서울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이 이종기술 간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동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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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범 기자 =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은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25년 상생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KCA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6개 분야 주관기관인 서울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이 이종기술 간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동 개최했다.
포럼은 △콘퍼런스 발표(45개사) △전시(29개사) △네트워킹 등등으로 구성됐다.
KCA가 맡은 사이버보안·네트워크 분야 세션에서는 △디지털 시대에 맞이하는 양자통신(위닝아이) △크리미널 IP, 국산 사이버 보안 SaaS의 미국, 유럽 확장 사례(에이아이스페라) △AI·빅데이터 시대, 개인정보 보호 기술의 현재와 미래(오내피플) △상생 전략 기반의 사이버보안 기술 협력 사례(쿼드마이너) △소버린 시큐리티를 위한 PQC 적용 고신뢰 보안칩과 솔루션(아이씨티케이) 등의 기업 발표가 이어졌다.
이상훈 KCA원장은 "이번 포럼은 초격차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이종기술 간 협력 방안을 긴밀이 공유하여 국가기술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스타트업이 기술을 바탕으로 결실을 맺고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tig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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