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 피지컬 AI 기술 적용 내 자세에 맞춰 움직이는 가구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2025. 8. 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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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용 가구 전문 기업 코아스가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융합가구 개발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코아스는 최근 'AI 진단 기반 사물인터넷(IoT) 가구' 시제품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아스 관계자는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에 출품해 차세대 AI 가구를 해외시장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을 하드웨어와 결합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게 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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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접목한 모니터 받침대

사무용 가구 전문 기업 코아스가 인공지능(AI)과 헬스케어 기술을 결합한 융합가구 개발을 신성장 동력으로 삼는다. 코아스는 최근 'AI 진단 기반 사물인터넷(IoT) 가구' 시제품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코아스 관계자는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에 출품해 차세대 AI 가구를 해외시장에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제품에는 피지컬 AI 기술이 적용됐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을 하드웨어와 결합해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게 하는 기술이다. 코아스가 개발한 제품에는 사용자 자세와 환경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즉각적인 물리적 피드백을 주는 기능이 포함된다.

같은 책상이나 모니터를 사용하더라도 사용자의 자세나 생활습관에 따라 가구 각도와 높이가 조정돼 최적의 업무 환경을 만드는 게 목표다. 코아스 관계자는 "자세 교정으로 인한 건강 증진과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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